allowto · 2015.09.19 촬영 · 조회 2,150 · 다운로드 5
한국의 마을 또는 절 입구, 길가에 세운 사람 머리 모양의 기둥이며, 장승은 그런 역할 이외에 절 입구에 세우기도 하고, 길가에 세워 이정표 역할도 하였다. 고성탈박물관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장승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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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oinpic 2018.05.03
사진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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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nny 2017.09.28
감사합니다!
c
cmmellow 2017.08.29
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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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ljasee 2017.08.05
감사합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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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evitna 2017.08.03
감사합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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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lowto 2017.07.09
얼라우투 8EST PICK 에 선정되었습니다. 앞으로도 멋진 작품 기대할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