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lowto · 2016.01.27 촬영 · 조회 2,549 · 다운로드 1
한 장 한 장 어디를 찍어도 한 폭의 그림이 되는 덕유산 설경 태백산 정상 일대에 자리잡은 반 고사 상태인 주목나무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.
예쁜 사진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