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lowto · 2016.08.15 촬영 · 조회 2,583 · 다운로드 4

- 간 밤에 전운은 절정에 이르고 금일 여명을 틈타 급습하던 농무는 성지기 바람장군에 쫓기어 달아나고 백성은 청명한 하늘을 되찾았다 - *천 사백 여 년 간 수도를 방어하는 견고한 보루이자 임시수도의 역할을 해온 남한산성

구름도시연주봉옹성운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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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
sm694288 2018.03.18

감사합니다.

h
hwawun 2017.04.25

감사합니다.

r
robinsoncrow 2017.03.28

멋집니다!!

m
minami 2017.02.12

쌩유~~!!

y
yoonsukchoi 2017.02.08

감사합니다 잘쓸게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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