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llowto · 2014.04.20 촬영 · 조회 2,397 · 다운로드 6

봉오리가 벌어지면 노란 송홧가루가 나온다. 송홧가루를 햇볕에 말려서 다식을 만들거나 약으로 쓴다. 나무 중의 으뜸(수리)이라고 소나무이며 지방에 따라 솔나무, 육송이라고도 한다.

나무소나무솔잎시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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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ubbl0929 2017.06.26

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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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wawun 2017.04.25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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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gi1224 2017.04.23

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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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uangdi 2017.04.02

감사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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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niqueholic 2017.02.21

감사히잘쓸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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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joggo123 2017.02.14

사진 너무 예뻐요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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